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떡이떡이님의 글(ITViewpoint 크롬 비율, 7일 동안 파폭 턱밑까지 왔다)에서 방문통계를 통해 크롬의 사용비율이 파이어폭스에 거의 접근했음을 알렸습니다.
떡이떡이님의 블로그가 제 블로그에 비하면 아주 많은 사람들(주관적으로 봤을 때, IT에 관심있는 분들 위주)이 방문하기에 상당히 유의미한 통계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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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의 방문통계
(다음 웹인사이드 기준, 9월 3일은 구글 크롬 다운로드 시작일)


하지만 아무래도 한 개인의 통계이기에 조금더 의미있는 통계를 위해서는 여러 블로거들의 접속 통계를 살피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어 제 블로그의 접속 통계도 이렇게 남깁니다.

물론 떡이떡이님의 방문수에 비하면 새발의 피(?)도 안 되는 블로그라 그다지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
단지 다른 블로거님들의 방문통계가 궁금하여 제가 먼저 글을 남기는 것이니 같이 동참해 주시면 많은 분들의 궁금증(?)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.

그런데 위의 통계에서 보는 바대로 제 블로그 방문에는 구글 크롬이 보이지 않습니다.
아마도 다음 웹인사이드(Daum WebInside)는 크롬을 safari로 분류하나 봅니다.
지난 8월 통계에는 safari가 거의 없었던 것(0.47%)에 비하면 지난 일주일간의 safari 접속율(25.62%)이 엄청나게 오른 것을 보면 크롬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.

유의미한 결과는 아니겠지만 제 블로그에서는 크롬이 파이어폭스를 넘어섰습니다.

아래는 8월달의 접속 통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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